am 10:21
연일 이런저런 뉴스들이 잔뜩 쏟아지는데 하나같이 사람을 짜증만 가득하게 만들 뿐이다.
정말 오랜만에 일찍 퇴근한 어제저녁,
테이블에 놓여있는 이번 주 '한겨레21' 표지를 보며 표제와 삽화가 그렇게 재미있을 수가 없었다.
한 번 더 생각하고 곱씹으면서 의미와 의도를 깨닫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설적이고 노골적이다.
하지만 그래서 재미있다.
하늘이 오바마보다 작은 키와 비호감 인상을 주신 덕분(?)이겠지만,
내려다보고 올려다보는 시선 차와 표정이 표제와 한 치의 어긋남 없이 잘 맞아떨어지는 느낌이다.
연일 이런저런 뉴스들이 잔뜩 쏟아지는데 하나같이 사람을 짜증만 가득하게 만들 뿐이다.
정말 오랜만에 일찍 퇴근한 어제저녁,
테이블에 놓여있는 이번 주 '한겨레21' 표지를 보며 표제와 삽화가 그렇게 재미있을 수가 없었다.
한 번 더 생각하고 곱씹으면서 의미와 의도를 깨닫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설적이고 노골적이다.
하지만 그래서 재미있다.
하늘이 오바마보다 작은 키와 비호감 인상을 주신 덕분(?)이겠지만,
내려다보고 올려다보는 시선 차와 표정이 표제와 한 치의 어긋남 없이 잘 맞아떨어지는 느낌이다.
국가원수의 찌그러진 모습에 마냥 웃음만 나오진 않는다.
굳이 이야기하자면 씁쓸한 웃음이 난다고 할까?



